국가장학금 소득변경 퇴직 실직 폐업 휴업
갑작스러운 퇴직이나 실직으로 학자금 걱정하고 계신가요? 소득 변동이 있다면 국가장학금 재심사를 통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지금 바로 신청 자격과 방법을 확인하고 놓치지 마세요.
소득변경 재심사 신청자격
학기 중 가구원의 사망, 퇴직, 실직, 폐업, 휴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한 경우 재심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소득 감소 사유 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, 기존 심사 결과보다 유리한 구간으로 변경될 경우에만 추가 지원이 가능합니다. 재학생뿐만 아니라 신입생, 편입생, 복학생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.
온라인 신청 3단계 완성
1단계: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접속
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. 메인 화면에서 '장학금' 메뉴를 클릭한 후 '국가장학금' 항목에서 '소득구간 재산정 신청'을 선택합니다.
2단계: 소득변동 사유 선택 및 서류 제출
퇴직, 실직, 폐업, 휴업 등 해당하는 소득변동 사유를 선택하고 증빙서류를 스캔하여 업로드합니다. 퇴직의 경우 퇴직증명서, 실직의 경우 고용보험 상실신고확인서, 폐업의 경우 폐업사실증명원이 필요합니다.
3단계: 신청 완료 및 결과 확인
모든 정보를 입력하고 서류를 제출한 후 신청을 완료합니다. 심사 결과는 약 4주 후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로 통보되며,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추가 지원금액 받는 방법
소득구간이 하향 조정되면 기존에 받던 장학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1구간부터 3구간까지는 등록금 전액, 4구간부터 8구간까지는 일정 비율의 등록금을 지원받게 됩니다. 재심사를 통해 소득구간이 2단계 이상 하향되면 학기당 최대 350만 원까지 추가 지원이 가능하며, 이미 납부한 등록금이 있다면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. 재심사 신청 시 가구원 전체의 소득 변동 상황을 정확하게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반드시 챙겨야 할 제출서류
소득변동 사유에 따라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다르므로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. 서류 미비로 인한 반려를 방지하려면 발급일자가 최근 1개월 이내인지 확인하고, 모든 서류는 원본 스캔본을 제출해야 합니다.
- 퇴직 및 실직: 퇴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, 고용보험 상실신고확인서,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
- 폐업: 폐업사실증명원(국세청 발급), 사업자등록증명(폐업일자 표기),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
- 휴업: 휴업신고확인서, 사업자등록증명, 최근 3개월 매출 증빙자료(부가세 신고서 또는 거래명세서)
소득구간별 지원금액 한눈에
재심사를 통해 소득구간이 변경되면 아래 표를 참고하여 얼마나 더 지원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. 국공립대와 사립대의 지원금액이 다르니 본인의 학교 유형을 확인해야 합니다.
| 소득구간 | 국공립대 지원액(학기) | 사립대 지원액(학기) |
|---|---|---|
| 1~3구간 | 등록금 전액 | 등록금 전액 |
| 4구간 | 최대 195만원 | 최대 390만원 |
| 5구간 | 최대 195만원 | 최대 390만원 |
| 6구간 | 최대 195만원 | 최대 368만원 |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